거제도여행을 떠나요

놀거리,즐길거리를 한번에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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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라해수욕장]

모래가 부드럽고 수심이 완만하며 수온도 해수욕하기에 가장 적당하며,

조용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으며, 해수욕장 서쪽 해안에는 효자의 전설이 얽힌 윤돌섬이 자리잡고 있으며, 바다에서 나는 싱싱한 생선회와 멸치, 미역 등의 특산품 구입가능 바다그린펜션에서 수영복차림으로 바다까지 갈수있는곳 입니다.

[외도 보타니아]

야자수와 50여 종의 선인장 동산이 있는 아열대식물원,

12개의 비너스상이 전시된 비너스가든, 재기차기·기마전 등의 민속놀이를 표현한 놀이조각공원, 편백나무숲으로 된 천국의 계단, 후박나무 약수터 등이 있다.

전망대에 서면 해금강과 서이말 등대, 원시림으로 뒤덮인 외도 동섬, 공룡바위 등이 한눈에 들어오며 이 중 공룡굴과 공룡바위는 경상남도 지방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주변에 구조라해수욕장·와현해수욕장·거제포로수용소·학동몽돌해수욕장·해금강 등의 관광지가 있다



[해금강]

거제에서 가장 높은 노산(565m)인 갈곶 해안 끄트머리,

두 개의 섬이 맞닿아 있어 그 모양이 금강산의 해금강을 연상케 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해금강의 절경은 갈곶에서 유람선을 타야 제대로 볼 수 있다고 하지요.

사자바위, 일월봉, 돛대바위, 미륵바위, 거북바위 등 기암괴석를 보는 재미가 쏠쏠하며, 날씨가 많이 궂으면 유람선 운항이 금지된다고 합니다.

[바람의언덕]

거제도 곳곳이 자연이 빚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지만 면적 2.4㎢, 해안선길이 5.5㎞이다. 북쪽에 어유도, 남서쪽에 소매물도가 있으며, 멀리 북쪽 해상 일대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이다.

최고점은 섬 중앙에 솟아 있는 장군봉(127m)이며, 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해안은 서쪽 해안을 제외하면 대부분 암석해안을 이루어 곳곳에 해식애가 발달하였다.

1월 평균기온 2.1℃ 내외, 8월 평균기온 27.3℃ 내외, 연강수량 1,405㎜ 정도이다.

온난한 기후로 아열대성 식물이 자라며, 풍란이 자생한다.


[포로수용소유적공원]

거제도포로수용소(Geoje POW Camp)는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사로잡은 북한군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해 당시로서는 육지와의 교통수단이 배 밖에 없었던 거제도에 1951년부터 (현 거제시) 고현리, 수월리 등지를 중심으로 설치한 수용소입니다. 1983년 12월 20일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