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래에서 여행을 떠나요

가평의 놀거리,즐길거리를 한번에 있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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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령산]

높이 887mm로, 조종천과 수동천 사이에 솟아 있다. 산기슭에 잣나무숲이 울창한 자연휴양림과 조선시대 남이 장군이 심신을 수련했다는 남이바위·수리바위 등의 기암이 있다.

[아침고요수목원]

전망이 아름다운 하경전망대는 수목원 가장 안쪽에 있지만 빠뜨리지 말고 찾아가 보아야 할 곳이며, 초가삼간에서부터 부잣집 한옥까지 우리 전통의 집을 짓고 주변을 우리 나무와 풀로 꾸며 놓은 한국정원은 이곳 수목원이 자랑하는 곳이다.



[운악산]

경기도 가평군 하면에 위치한 산이다(고도:934.7m). 포천시에 걸쳐 있다. 하면의 진산이다. 광주산맥의 여맥 중의 한 산으로 북쪽으로는 청계산(淸溪山) · 강씨봉(康氏峰) 등이 이어져 포천과 가평의 경계를 이룬다.

[연인산]

봄이면 철쭉으로 덮히는 가평의 산입니다. 해발 700m이상에 산철쭉이 군락으로 자생하고 있으며 고지대로 올라갈수록 꽃의 색깔이 곱다고 합니다. 주로 5월 중하순에 만개하며, 능선의 경사가 완만한 편이라 남녀노소 모두 쉽게 오를 수 있다고 합니다.



[유명산]

유명산은 산 이름으로 널리 유명해진 산이다.
등산로는 대부산과 동일한 코스를 이용할 수도 있고 대부산, 소구니산을 연계하여 능선종주 산행을 할 수도 있다. 정상에 서면 돌을 쌓아 만든 케언이 서 있고 전망 또한 일품이다.

[명지산]

명지산은 주변 산군중에서 해발이 매우 높기에 정상에서 계곡 아래를 내려다보면 아찔하기도 하고 마치 열기구라도 타고 하늘을 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용추폭포]

연인산 탐방소에서 시작되어 24KM의 계곡은 용추폭포인 와룡추를 시작으로 무솔암, 고실탄, 일사대, 추월담. 권유연,. 농완계등 9개 절경지의 수려한 경관에 굽이쳐 흐르는 물줄기가 만들어낸 수영장과도 같은 넓은 탕이 있는가하면 잔잔한 자같밭의 계곡등이 이어지고 있었으니 여름철 피서지로는 최고였습니다. 용추는 용이 승천한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5M정도의 그리 깊은 폭포라 할수 없었지만 기암괴석 사이를 지나 떨어지는 수량도 풍부하고 그 풍경또한 멋지고 박진감이 넘칩니다. 그곳은 예전에는 가뭄이 심할때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낸 뒤 물을 퍼내면 비를 내려준다는 전설 또한 깃들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남이섬]

동화나라 노래의섬 남이섬은 문화예술 자연생태의 청정정원으로 다양한 전시와 문화행사, 콘서트를 꾸준히 개최해 오고 있으며, 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연인들에게는 사랑과 추억을, 문화계인사들에게는 창작의 터전과 기반을 마련해주고 있습니다.에는 가뭄이 심할때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낸 뒤 물을 퍼내면 비를 내려준다는 전설 또한 깃들어 있는 곳이라고 합니다.



[강촌리조트]

호스키장은 10면의 슬로프로 이루어져 있고, 고정식 2기와 자동식 4기 등 6기의 스키리프트를 갖추었다. 슬로프는 길이가 모두 1,000m가 넘고, 초급자·중급자·상급자 별로 실력에 따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스키장 부대시설로는 스키·스노보드 렌털하우스, 스키학교, 스키수리소, 의무실, 스포츠숍, 레포츠숍, 카페테리아, 정상휴게소 등이 있다. 보통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개장하며, 야간에도 운영한다..

[제이드가든]

춘천과 가까운 곳인 경춘선 굴봉산 (제이드가든)역에서 내 생애 처음 만나는 숲 속의 작은 유럽, 제이드가든(Jade Garden)이 2011년 5월 문을 열었습니다. 유럽의 각국을 대표하는 정원에서 어떻게 쉬고,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무엇을 나누어야 하는지를 깨닫습니다. 제이드가든(Jade Garden)은 웃고, 이야기하고, 추억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숲 속 정원 입니다. 1만가지 병을 고친다는 만병초처럼 1만가지 표정을 간직한 만병초원에는 새소리와 물소리가 어우러지고, 웨딩 가든에서는 초원을 배경으로 프로포즈하는 젊은이들의 사랑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어릴적 즐겨 읽고 보던 신데렐라, 백설공주, 스머프의 배경인 유럽의 숲 속은 우리에게 동심의 향기를 기억하게 하는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