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충남 보령시 오천면 삽시3길 65-9


[자가용 이용시]

  • 대천항으로 오셔서 배를 이용합니다.
  • 대천항에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시]

  • 버스 : 보령 종합터미널
  • 기타 : 대천역

[대천항 인터넷 여객예매]

  • 신한해운 : http://www.shinhanhewoon.com
    (매달 배가 뜨는 시간이 다르니 홈페이지에서 운항시간표를 꼭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삽시도

'삽시도'(揷矢島)는 하늘에서 바라보면 화살(矢)을 꽂아놓은(揷) 활처럼 생겼다고 한다. 대천항 연안여객터미널 대합실에 걸린 인공위성 사진을 살펴보니 활모양은 물론이고 마치 가오리가 꼬리에 중심을 잡고 양쪽 지느러미로 헤엄쳐 가는 모습이다. 충청도에서는 안면도, 원산도 다음으로 세 번째 큰 섬이다. 대천항에서 하루에 세 번 운행되는 여객선으로 약 1시간 거리다. 200여 가구에 주민 500여 명이 산다

수루미해수욕장

수루미 해수욕장은 잘 알려지지않은 해수욕장이기에 조개잡이가 가능하며 갯벌체험을 하거나 해수욕하기에 좋습니다

거멀너머해수욕장

이삽시도 초등학교 뒤쪽에 있는 1.5km의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아담한 해수욕장으로 주변이 조용하고 고운 모래질의 백사장이 울창한 송림과 어우러진 그림같은 해수욕장입니다.
특히 물이 맑고 경사가 완만하여 아이들이 물놀이에도 좋을 뿐만아니라, 물이 쪽 빠진 백사장에서 고동을 줍거나 조개도 잡을 수 있어 아이들을 동반한 가족단위 피서지로 그리고 다정한 사람끼리 호젓한 피서지로 더 없이 좋은 곳이라 하겠다.

석간수 물망터

돌삽시도의 남쪽 끝머리 밤섬해수욕장 뒷산에 있는 물망터는 밀물때는 바닷물속에 잠겨있다가 썰물이 되어 바닷물속에 잠겨있던 바위와 백사장이 드러나면 짜디짠 갯물을 걷어내고 시원하고 상큼한 생수가 바위틈에서 콸콸 솟아오르는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삽시도만의 명물이다.

밤섬 해수욕장

삽시도 맨끝에 있는 밤섬 선착장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다. 삽시도에서는 가장 넓고 고운 백사장을 가진 곳으로, 해변 뒤로 울창한 소나무숲이 있어 야영도 할 수 있다. 물이 빠지면 양끝의 바위지대에서 각종 해산물을 잡을 수 있고, 해수욕장 바로 앞에는 불모도가 있다. 샤워장·탈의장 등의 편의시설이 갖추어져 있고, 주변에 거멀너머해수욕장·면삽지·석간수·대천해수욕장 등의 관광지가 있다. 대천항에서 삽시도행 여객선이 하절기에는 1일 3회, 동절기에는 1일 2회 운항되며, 직항은 40분, 완항은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진너머 해수욕장

마을의 당산 너머에 있는 1km의 백사장으로 이루어진 아늑한 해수욕장이다.특히 백사장 양쪽 끝머리의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길수 있고 백사장 뒷편의 소나무 숲에서 야영을 즐길수 있는 알차고 실속있는 피서지라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