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 : 전라남도 여수시 소라면 상관길22 (소라면 관기리 191-2)


사도(모래섬)

사도는 바다 한가운데 모래로 쌓은 것 같은 섬 사도는 여름에는 곱게 펼쳐진 하얀 모래사장의 피서지로, 또 거북바위, 얼굴바위, 고래바위 등 기암괴석과 공룡 화석지로 자연 생태 학습장으로서 각광받고 있으며 도서 관광지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일명 '모세의 기적'으로 불리는 자연 현상이 일어나면 사도 인근 바다에 폭이 약 15m, 길이 780m 정도의 큰 길이 만들어진다.

공룡화석지

모래섬 사도에 내리면 가장 먼저 여행자들을 반겨주는 건 선착장 입구 양편에 서 있는 대형 공룡 조형물이다. 사도 입구에서부터 이 곳이 공룡과 관련된 곳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섬 입구에 위치한 사도 관광센터에서는 공룡발자국 화석과 섬의 풍경을 담은 사진들이 관광객들을 맞이해주고 잠깐에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낭도

섬의 모양이 여우를 닮았다고 하여 이리 낭(狼)자를 써서 낭도라 부르게 되었다. 동쪽에 상산[280m]이 있으며, 대부분이 낮은 구릉지이다. 해안선은 곳곳에 소규모의 만과 곶이 연이어져 있다. 만입부는 대부분 사빈 해안이고, 남쪽 돌출부는 암석 해안이다.

하화도,꽃섬

꽃섬에는 이름에 걸맞은 꽃길이 조성되어 있다. 바다를 벗 삼아 섬을 한 바퀴 도는 둘레길이다. 약 5km의 꽃섬길에는 꽃이 하나 가득이다. 나리꽃이 수줍은 듯 꽃망울을 피우고, 구절초도 군락을 이뤄 화사함을 뽐낸다.

백야도

서남해안에는 뭍에 있는 사람이 보일 정도로 지척인 섬들이 많이 있다. 그중의 하나인 여수의 백야도(白也島) 역시 그 대표적인 섬이다. 남도 여수 화양면 끝자락의 아름다운 섬 백야도. 화정면의 중심지인 백야도는 면소재지가 위치해 있어 제도·개도·월호도·낭도·사도·추도·상화도·하화도 등 인근 섬을 연결하는 연락선 역할을 하는 섬이다.

오동도

여수시에 있는 섬으로 멀리서 보면 섬의 모양이 오동잎처럼 보이고, 예전부터 오동나무가 유난히 많아 오동도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는 곳곳에 이 섬의 명물인 동백나무와 조릿대의 종류인 이대를 비롯하여 참식나무·후박나무·팽나무·쥐똥나무 등 193종의 희귀 수목이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다.

금오도'비렁길'

전라남도 여수시 남면에 속해 있는 금오도(金鰲島)의 서쪽 사면에 조성되어 있는 걷기 길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에 속해 있는 지역이며 2010년 길이 조성되기 시작하였다. 남면 유송리, 두모리, 우학리, 심장리의 4개의 리(里)에 걸쳐져 비렁길이 조성되어 있다. 원래 비렁길은 이 지역주민들이 땔감을 구하고 낚시를 하기 위해 다니던 해안길이었다고 알려져 있다. '비렁'은 '벼랑'의 이 지역 사투리로 해안 절벽 위를 연결한 걷기 길을 말하며 바다풍경을 보며 걷기 때문에 바다의 절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돌산대교 야경

여수시에서 돌산도를 향해 돌산대교를 건너자마자 왼편으로 언덕이 하나있는데 이곳에 조성된 공원이 돌산공원이다

돌산 드라이브코스

남도향기 그윽한 섬 돌산도는 8개의 큰산이 연결되어 이루어진 우리나라 7번째로 큰섬이며,해안일주도로는 아름다운 관광지와 조화를 이룬 최사의 드라이브코스이다. <추천하는 드라이브코스> 일주도로변 주요관광지:돌산대교→해양수산과학관→계동피서지→방죽포해수욕장→향일암→돌산읍 성두→금천→돌산대교

해상케이블카

국내 최초로 바다 위를 건너는 해상 케이블카를 경험해보세요. 투명한 유리창을 통해 여수의 모든 전경을 사방, 그리고 발 아래로 감상할 수 있습니다. 그 끝에는 지평선이 보이는 근사한 전망대가 기다리고 있어요.

레일바이크

시원한 바다를 바로 옆에 두고 달리는 해양 레일 바이크는 전 구간이 해안가 코스로 이루어져 있으며, 중간 중간 내리막길이나 아름다운 조명의 터널 구간을 통과 하기도 합니다.

여수엑스포

여수 엑스포 박람회장에서는 매일 다양한 체험과 공연 및 레져 시설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화려한 장관의 빅오쇼를 비롯하여 국내 최대 규모의 아쿠아리움까지, 잊지 말고 꼭 들러보세요.

향일암

향일암은 일출 장소로 굉장이 유명해 늘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여수의 명소입니다. 탁 트인 여수 바다를 마음껏 담을 수 있으며 깨끗하게 관리가 되고 있어 꼭 추천해드리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